[육성시뮬레이션게임] 프린세스메이커5 다운
- Game
- · 2010. 8. 7.
[KBS 경성스캔들] 최상의 조합 & 최악의 조합
출처 : DC 경스갤 청소년
- Drama
- · 2010. 3. 20.
[MBC 파스타] 6회 : 어머, 나 미쳤나봐!
- Drama
- · 2010. 2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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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적용사진이에요 아이폰 잠금화면 중 한참 유행ing! 밀어서 잠금해제 시리즈입니다!! 영화 아저씨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던 원빈의 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*.* 요번엔 동물짤 특히 고양이가 많네요 ㅎㅎ 조만간 또 3탄으로 찾아 뵐게요~ 인터넷에 돌아다니면서 구하느라 사이즈는 일정하지 않지만, 비율은 맞을거에요~ *다운받는 방법 사진 클릭 하면 원본 사진이 뜹니다 - 그 위에서 오른쪽 버튼 눌러서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 클릭하세요 *참고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위젯락커(Widget Locker)와 같은 잠금어플을 이용하여 밀어서 잠금해제 시리즈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오늘은 간만에 미용실에서 눈썹을 밀어서 잠금해제 모나리자 ㅋㅋㅋㅋㅋ 오늘은 미용실 안가고 직접 머리를 밀어서 잠금해제 이때 참..
출처 : 인스티즈 송주 여경씨 마음은 그대에게 가 있어- 완 그 자식을 좋아한다고 분명히 말했어. 내가 상관없다고 밀어붙인거지. 송주 그거 지령에 따른 위장연애였어. 조직원 비호를 위한 위장연애였다구. 완 ...뭐야? 그걸 왜 이제야 얘기해! 송주 깜짝이야!.. 그대가 조직원되기 전 일이야, 어떻게 말해. 완 말해줬어야지! 진작에 말해줬어야지! 송주 이제라도 알았으면 됐잖어- 사실이 아니고 위장이라는걸 알았으면 기뻐해야지 왜 성질을 내고 난리야? 완 성질내는게 당연하지! 안그래도 멋있는 자식이 총독부의 개라는 거 그게 딱 하나 단점이었는데, ...그게 위장이었다? 실은 독립투사였다? 얼마나 멋있어! 그 얘기듣고 안 넘어가는 여자가 어디있냐고? 그거 뭐야, 그거 딱 나여경 이상형이잖아! 아.. 침착하자. ..
뮤지컬 '영웅' 中 개그맨 출신 뮤지컬 배우 정성화 님의 '누가 죄인인가'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후 일본 재판을 받으면서 일본의 죄목을 하나 하나 상세히 집으며 조국의 억울함을 밝히는 부분이다 조국을 위해 싸운 이들을 일본이 재판하는 그런 모순적인 상황을 비판하는 노래
모바일웹으로 작성하는 모바일웹 글쓰기 기능 리뷰입니다. ** 안드로이드폰으로 Daum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티스토리에 접속한 상태입니다. 태그 입력에 사진 첨부까지 되는 모바일웹 글쓰기 기능입니다. 사진을 첨부하니 입력창에는 간단한 문자로 표기되어 사진의 위치도 쉽게 옮길 수 있네요! 이 기능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보아요 *.* 장점 1. 안드로이드폰 모바일웹에서 사진 첨부 및 위치 조정이 쉽다 단점 1. 아이폰은 티스토리 앱이 있는 반면, 안드로이드폰은 티스토리 독립적인 어플이 없다 2. 글쓰기 수정이 불가능하다 (5월 내에 업데이트 된대요!) 3. 관련 트랙백을 입력할 수 없다 아직까지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, 차차 개선될 것이라고 믿는다. 화이팅!!!
형이 한 명 있었어. 젊디 젊은 나이에 독립운동하다 죽었어.그것도 가장 믿었던 친구한테, 밀고당해 개죽음 당했어. 니가 총 맞았을 때 잠깐 형 생각이 났어.형도 이렇게 죽었겠구나, 무서웠겠구나, 외로웠겠구나.. 그러다 억울해졌어. 형은 죽으면 그만이지만, 남은 사람은 평생을 이렇게 죄책감과 부채감에 시달려야 하는구나. 부채감이라는게 참 무섭구나.죄책감이라는게 참 아프구나.피해야지, 보지 말아야지. 그래서 너랑 또 다시 그런 인연으로 얽히는게 싫었어.너 때문에 상처가 건드려지는게 싫었어. 그래서 결론을 내렸어. 서로 선택한 길을 가자, 그렇게 각자 흘러가 보자. ..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. 이제 할 말 다 하셨습니까? 아니, 내일 영화보러가자.
출처 : DC 경스갤 청소년
하지만, 무엇보다 가장 가기 싫었던 이유는 아저씨였어요. 아저씨를 좋아했거든요. 너무 많이.. 처음이었어요, 그런 감정.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설레고, 밥을 해도, 빨래를 해도, 걸레질을 해도, 그러다 문득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됬고, 부끄럽고 비참했어요.. 미안하다. 내가 한 말들 때문에.. 그게 상처주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. 아니에요, 다 지난 일이고 전 괜찮아요. 그 동안 제가 좀 컸어요.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의 끝이 꼭 그 사람과 이루어지지 않아도 좋다는 거 이젠 깨달았고. 그래도 떠나기로 하고.. 쫌 힘이 들긴 들었어요. 아저씨랑 막상 헤어지면 보고싶어서 못 견딜 것 같아서.. 그래도 마지막에 이런 순간이 오네요. 아저씨한테 그 동안 마음에 담아놓은 말들 꼭 마음껏 해보고 싶었는데. 이루어..